2020년 이후, 기업들은 수평화를 외치며 관리 단계를 줄였습니다.
삼성은 7단계 → 4단계, 네이버는 ‘책임리더–리더’ 통합.
직급은 줄었고, 조직은 더 유연해졌죠.
그런데, 회의실에선 이런 말이 자주 나옵니다.
- "관리자가 없으면 보고는 누가 하나요?"
- "신입한테 부장급이 바로 피드백 주면, 그날 바로 퇴사각 아닌가요?"
- "모두 동등하다보니 누구도 결정하지 않아요."
수평적 구조 속에서도 현장을 연결하고, 팀의 실행력을 끌어내며,
전략과 실행 사이의 ‘맥락’을 해석하는 중간관리자의 역할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전략과 실행 사이, 경영진의 방향과 팀원의 현실 사이
조직의 ‘중심 추’를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퍼포머 김과장’.
Center Power를 가진 '한 사람'이 팀의 속도와 밀도를 결정합니다.
이번 '하이퍼포머 김과장 36기' 에서는 6개 기업에서 모인 14명의 중간관리자들이 함께했습니다.
‘김과장’들에게 일어난 변화 😮
DAY 1 | Accelerator & Innovator 모듈
일머리의 센스와 실행력을 갖추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우다.
#일의 맥락을 읽고 구조화하는 WBS #문제의 본질을 찾는 WHY 트리 #아이디어 확장의 SCAMPER
- “일머리는 타고나는 줄 알았는데, 노력으로 키울 수 있단 걸 알았습니다. 함께 일하는 팀원·타부서와의 소통에 바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사고가 유연하지 못한 타입인데,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Tool을 배우며 ‘이런 생각은 기존의 나라면 못 했겠다’는 걸 느꼈어요.”
- “당연한 것을 배운다고 생각했던 제가 안일하게 느껴졌습니다. 무엇 하나 뺄 것 없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감으로 하던 일들이 구조로 정리돼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 “열심히보다, 맥락 있게 일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DAY 2 | Influencer 모듈
'일잘러'에서 나아가 강력한 영향력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힘을 배우다.
#논리와 공감을 겸한 Power Speech #상호 피드백을 통한 실습형 코칭 #관계 속 영향력과 설득력 향상
- “스스로 모습을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드문데, 피드백과 영상을 통해 냉정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 “직급이 올라갈수록 발표가 많아지는데, 감으로 하던 걸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너무 유익했습니다.”
- “스피치 실습이 특히 좋았습니다. 발표 후 바로 코칭을 받으니 고쳐야 할 점이 선명하게 보였어요.”
- “회사에서 겪는 실제 소재로 토론하면서, 앞으로의 직장 생활에 바로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직급이 아닌 역할로서의 리더십, 그 해답이 바로 하이퍼포머 김과장입니다.
📅 교육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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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 얼리버드 이벤트 기간: 2025.11.01~12.31 |
👉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IGM 세계경영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s://igm.or.kr/class/view/238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