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최고위과정_사람이야기 10월 후기 ]삶을 살아가는데, 기업을 경영하는데 인사이트를 주는 좋은 강연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IGM세계경영연구원입니다. 

IGM 인문최고위 과정, 사람이야기가 이번 10월에도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리더에게 왜 인문이 중요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경영은 '사람'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에 대한 깊은 통찰이 리더십과 경영의 차이를 만들기에, 
리더에게 인문은 꼭 필요합니다.

그럼 이번 10월에 열린 IGM 사람이야기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었을지, 
함께 살펴보시죠! 



▶ IGM 사람이야기란?

인문 최고경영자 과정 IGM 사람이야기
2015년부터 이어져 온 품격 있는 CEO 및 리더들의 특별한 공부 모임입니다.
2025년에는 벌써 11년 차를 맞이한 전통 있는 인문최고위 과정인데요.

리더분들은 매회 저녁 식사 후 약 2시간 동안 강연과 토론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고 계십니다.

IGM 역시 매달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문적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 10월 사람이야기 후기

10월 14일에 진행된 이번 사람이야기 주제는 ‘관우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이었습니다.

강연은 6월 ‘삼국지 최후의 승자, 사마의’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이성원 교수님(전남대학교)께서 다시 한번 맡아 주셨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무(武)와 충(忠)의 상징인 관우의 삶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의 리더십과 신화화 과정을 함께 탐구했는데요.

삼국지의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허구를 비교하며 리더로서의 ‘충’, ‘신뢰’, ‘명분’에 대해 깊이 있게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 강연이었습니다.


📸 현장 스냅 





▶ 사람이야기 일정과 신청 방법

IGM 사람이야기는 매달 2주 화요일 19시에 진행되고 있는데요.

벌써 두 달밖에 남지 않은 2025년,
11월과 12월에도 사람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11월에는 새로운 리더분들이 함께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

IGM 사람이야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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