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역량 심화 교육 후기] 팀장 리더십 3대 과제, 그 답을 찾다


팀장 N년차, 업무를 하면서 누구나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세 가지 과제가 있습니다.
  • 🧭 상사와의 소통
  • 🧩 팀 내 저성과자 관리
  • 🤝 부서 간 협업과 영향력 발휘

팀장 리더십 심화 과정인 IGM 파워싱크(PowerSync)는 바로 이 주제들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운영자인 제가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참가자분들이 실제 고민과 연결된 생생한 해법을 얻고 돌아가셨다는 것! ✨

N년차 팀장으로서 업무에는 능숙하지만 조직 전체를 연결하고 이끄는 리더십에서는 여전히 물음표가 남는다면,
위로는 상사, 아래로는 구성원, 나아가 타 부서와 조직 밖의 파트너까지 영향력을 확장해 핵심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팀장이라면—
👉 그 해법을 파워싱크(PowerSync) 과정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전 설문을 통해 알아본 팀장님들의 현실!

파워싱크 과정 시작에 앞서 진행된 사전 설문은 팀장님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1) 상사관리 "나만의 상사관리법이 있다면?"

다수는 "없음"이라고 답하거나 단순히 상사 스타일에 맞추는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소수의 팀장님들께서 "정량적 근거를 활용해 설득",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적 노하우를 나눠 주셨습니다만 이는 많은 팀장님들이 보스매니지먼트의 필요성 자체를 모르거나, 알더라도 체계 역량으로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 저성과자 관리 "현재 저성과자로 관리 중인 인원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이유입니까?"

'역량 부족형', '의지와 동기 저하형', '태도 이슈형' 등 실제 겪고 있는 유형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특히 소규모 조직에서는 "역량이 부족해도 어쩔 수 없이 끌고 가야 한다"는 답변도 있었는데요. 팀장님들에게 저성과자 관리는 단순히 인사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든 성과를 내야 하는 현실적인 부담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부서 간 협업 "부서간 협업 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입니까?"

가장 많이 언급된 어려움은 '의사결정 지연'과 '책임소재 불명확'이었습니다.
'부서 이기주의', '소통 결여', '우리 일이 아닌데 떠넘기는 경우' 등도 빈번히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사전설문은 벽에 게시해서 모두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 고민 해결 커리큘럼

이번 과정은 단순한 리더십 이론 강의가 아닙니다.
사전 설문에서 드러난 고민 ― 상사와의 소통, 저성과자 관리, 부서 간 협업 ― 이 세 가지를 축으로 커리큘럼이 설계되었습니다.
보스 매니지먼트, 저성과자 관리, 협업과 영향력 세션 모두 팀장이 현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학습으로 구성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모듈 주요 내용
Intro
핵심 리더십 · 영향력
영향력의 4방향 (⬇️ 하향 · ⬆️ 상향 · ↔️ 수평 · 🌐 외부)
하향 영향력
팀원 관리
구성원 유형별 관리법 · 현실 밀착 고민 타파
상향 영향력
보스 매니지먼트
상사 업무 스타일별 대처법 · 정량 근거 보고 · 상사를 서포터로 만들기
수평·외부 영향력
협업 & 민첩성
서라운드 파트너 구축 · 의사결정 지연·책임 회피를 뚫는 영향력 발휘

💬 현장 코멘트

  • “상·하·좌우 모두를 아우르는 구성 덕에 실무 적용 관점이 명확해졌습니다.”
  • “관리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담겼고 교수님 강의가 매우 좋았습니다.”
  • “심화 과정이지만 신임 팀장에게도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느꼈습니다.”
  • “시간 대비 밀도, 실제 사례 적용 가능성이 뛰어났습니다.”
  • “상사관리라는 주제를 처음 접했는데,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 “상향·하향 개념이 특히 유용했고 앞으로의 방향성이 잡혔습니다.”

📅 2025년 교육 일정

  • 7기 · 2025년 12월 9일(화) · 09:00–18:00 (1일 8시간)

👉 올해 마지막 일정입니다. 좌석 마감 전 신청 권장!

🔗 신청 &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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