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중요한 회사는 AI를 어떻게 들일까
생성형 AI를 쓰고 싶지만, 가장 큰 벽은 보안입니다.
고객·단가·실적 데이터가 외부 AI로 새어 나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죠.
소재·화학 대기업 O사도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다른 결정을 내렸습니다.
상용 AI 대신, Copilot을 택한 이유
O사는 보안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여러 상용 AI를 검토한 끝에,
회사의 클라우드 보안이 그대로 적용되는
M365 Copilot을 전사 표준으로 택했습니다.
데이터가 외부 상용 AI로 빠져나가지 않고,
회사 보안 울타리 안에서 AI를 쓰는 길이었죠.
도구 선택의 첫 기준이 '성능'이 아니라 '보안'이었습니다.
또한 의외로
임원·리더층에 'AI를 안 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팀원은 이미 쓰는데, 정작 윗선이 멈춰 있다 —
의사결정과 보고가 모이는 자리가 비어 있으면
전사 활성화는 출발조차 어렵습니다.
그래서 활성화는 리더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4시간 × 4회차, Copilot 활성화 교육
교육은 임원·팀장을 대상으로,
4시간 과정을 4개 회차로 운영했습니다.
핵심은 'Copilot으로 실제 일을 해보게' 하는 것이었죠.
- ✔ 프롬프트 기본기 — AI에게 정확히 일 시키는
원칙과 보안 설정 이해 - ✔ M365 Copilot 실무 — Word·PPT·Excel·
Outlook·Teams로 문서·이메일·회의록 자동화 - ✔ 거시경제 브리핑 — 유가·환율·지표를
AI로 매일 아침 3줄 요약 자동화 - ✔ 데이터 인사이트 — 손익·시장·KPI를
분석해 경영 핵심 포인트·리스크 진단
- ✔ 신사업 기획 — 아이디어부터 제안서·
발표자료까지 생성형 AI로 자동화
강의로 끝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꼽은 만족 요인도 '실습'이었습니다.
왜 이 사례가 주목할 만한가
1. 도구 선택의 기준이 '보안'이었다
많은 기업이 성능부터 보고 AI를 고릅니다.
O사는 보안부터 봤습니다.
회사 보안이 적용되는 Copilot을 전사 표준으로 삼아,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AI를 씁니다.
2. 활성화는 '안 쓰는 사람'부터
설문으로 리더층의 사용 공백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안 쓰던 임원·팀장부터 교육했습니다.
윗선이 쓰기 시작하면, 전사 확산은 뒤따라옵니다.
3. 수치로 입증된 성과
4개 회차에 임원·팀장 110명이 참여했고,
103명이 평가에 응답했습니다.
- ✔ 종합 만족도 9.23점 (10점 만점)
- ✔ 종합 NPS 80.6%, 8점 이상 94.2%
특히 한 임원 회차는 9.7점에 NPS 100%,
응답자 전원이 9점 이상을 줬습니다.
소재·화학 대기업 O사 사례는,
보안을 기준으로 Copilot을 택하고,
안 쓰던 리더부터 활성화한 전사 AI 도입기입니다.
임원·팀장 103명이 9.23점으로 화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보안이 걱정인데 AI를 써도 되나요?
회사 보안이 적용되는 Copilot을 쓰면,
데이터가 외부 상용 AI로 나가지 않습니다.
O사가 Copilot을 전사 표준으로 택한 이유입니다.
Q2. 왜 임원·리더부터 교육하나요?
활용 설문에서 의외로 리더층 사용률이 낮았습니다.
의사결정·보고가 모이는 자리가 멈추면,
전사 활성화도 속도를 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Q3. 우리 회사에도 맞출 수 있나요?
보안 환경과 사용 실태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도구 선택과 직무 맞춤 설계를 함께 잡으면,
짧은 과정으로도 활성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Copilot 활성화, 어떻게 시작할까요?
- ✔ 우리 조직 AI 활용 실태·보안 환경 무료 진단
- ✔ Copilot 전사 활성화 로드맵·커리큘럼 제안
- ✔ 임원·실무자 직급별 교육 설계 상담
AI 도입이 아니라 '전사가 AI로 일하게' 만들기 —
지금이 시작점입니다.
IGM디지털인재혁신본부 교육문의
허효선 DX매니저
Tel: 02-2036-8366 | e메일: hsheo@ig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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